치매·간병보험 계산기
2026년 10월 기준 · 무료
간병인 고용 비용은 월 400만원을 넘어섰습니다. 치매·간병보험의 나이별 예상 보험료와, 보험 없이 감당해야 할 간병 비용을 비교해 보세요.
간병 비용, 실제로 얼마나 들까
| 항목 | 월 비용 (2026년 시장 평균) |
|---|---|
| 간병인 상주 고용 (개인) | 350만~450만원 (일 12만~15만원) |
| 요양병원 입원 + 공동간병 | 150만~300만원 |
| 요양원 (시설급여, 본인부담 20%) | 70만~150만원 (식비·상급침실료 별도) |
| 방문요양 (재가급여, 본인부담 15%) | 등급별 한도 내 10만~30만원 수준 |
치매보험 고를 때 핵심 3가지
① 경증치매(CDR 1~2점) 보장 여부 — 치매 진단의 대부분은 경증에서 시작합니다. 중증(CDR 3점 이상)만 보장하는 상품은 보험금 받을 확률이 크게 낮습니다. ② 간병인 사용일당 — 진단비 일시금보다 장기전에서 실질적입니다. ③ 90세 이후 보장 — 치매 발병의 상당수가 85세 이후이므로 80세 만기 상품은 실효성이 떨어집니다.
국가 노인장기요양보험이 있지만 재가·시설급여 한도가 실제 간병비에 크게 못 미쳐, 그 간극을 민간 보험으로 메우는 구조로 설계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치매보험은 몇 살에 가입하는 게 좋나요?
보험료는 나이에 따라 매년 4~5%씩 오르므로 50대 초반 가입이 보험료 대비 효율이 좋다고 평가됩니다. 60대 중반을 넘기면 가입 심사 자체가 까다로워집니다.
부모님 명의로 자녀가 대신 가입할 수 있나요?
가능합니다. 계약자·수익자를 자녀로, 피보험자를 부모로 설계하는 방식이 일반적이며, 피보험자인 부모의 건강 고지와 서명이 필요합니다.
국가 장기요양보험이 있는데 민간 보험이 필요한가요?
장기요양보험은 등급 판정을 받아야 하고 월 한도(재가 기준 약 60만~210만원)가 실제 간병비에 크게 못 미칩니다. 간병인 고용 시 월 300만원 이상의 자부담 간극이 민간 보험의 역할입니다.
치매가 아닌 뇌졸중 간병도 보장되나요?
'치매보험'은 치매 진단 기준(CDR 척도)이 요건이라 뇌졸중 후유증 간병은 별도 '간병인 지원 보험'이나 장기요양등급 연계 특약으로 보장받아야 합니다. 상품 유형을 구분해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