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탁론 담보비율·반대매매 계산기
발행 2026-10-10 · SUM계산기
2026년 10월 기준 · 무료
스탁론은 내 돈보다 큰 금액으로 주식을 사게 해 주지만, 주가가 일정 비율 이상 빠지면 증권계좌의 주식이 강제로 팔립니다. 그 선이 어디인지 먼저 계산해 보세요.
계좌 평가금액 ÷ 대출금이 이 비율 아래로 내려가면 반대매매됩니다. 상품마다 다릅니다.
월 이자 부담 계산용(선택).
담보비율과 반대매매
스탁론은 내 자기자금과 대출금으로 산 주식 전체를 담보로 잡습니다. 담보비율 = 계좌 평가금액 ÷ 대출금이고, 이 값이 약정한 로스컷 비율 아래로 내려가면 금융사가 계좌의 주식을 강제로 팔아 대출금을 회수합니다(반대매매).
자기자금 1,000만 원에 대출 2,000만 원이면 3,000만 원어치를 사게 되고, 주가가 같은 비율로 떨어져도 손실은 자기자금 1,000만 원에 집중됩니다. 이것이 레버리지의 무게입니다.
반대매매를 피하려면
| 방법 | 내용과 한계 |
|---|---|
| 추가 담보 납입 | 현금·주식을 더 넣어 담보비율을 올립니다. 하락이 계속되면 손실만 커질 수 있습니다. |
| 일부 상환 | 대출금을 줄이면 담보비율이 올라갑니다. |
| 레버리지 낮추기 | 처음부터 대출을 작게 쓰면 버틸 수 있는 하락 폭이 커집니다. |
| 집중 투자 피하기 | 한 종목 급락에 계좌 전체가 반대매매될 수 있습니다. |
자주 묻는 질문
담보비율 140%면 주가가 40% 빠질 때 반대매매되나요?
아닙니다. 자기자금과 대출금 비율에 따라 다릅니다. 예를 들어 자기자금 1 : 대출 2라면 시작 담보비율이 150%라서 약 7% 정도만 떨어져도 140%에 닿습니다. 위 계산기로 확인하세요.
반대매매되면 손실은 어디까지인가요?
기준에 닿는 순간 팔리면 이론상 일부 자기자금이 남지만, 급락·하한가에서는 기준보다 낮은 가격에 팔려 자기자금을 거의 다 잃거나 빚이 남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