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출이자 계산기
2026년 10월 기준 · 무료
같은 금리라도 상환 방식에 따라 총이자가 수백만원 차이 납니다. 세 가지 상환 방식의 월 납입액과 총이자를 나란히 비교해 보세요.
상환 방식 3가지, 뭐가 유리할까
| 방식 | 특징 | 이런 분에게 |
|---|---|---|
| 원리금균등 | 매달 같은 금액 납입. 초반엔 이자 비중이 큼 | 월 지출을 일정하게 관리하고 싶은 직장인 |
| 원금균등 | 초반 납입액이 크고 점점 줄어듦. 총이자 최소 | 초기 상환 여력이 있고 총비용을 아끼고 싶은 분 |
| 만기일시 | 매달 이자만 내고 만기에 원금 일시 상환 | 전세대출, 단기 자금, 매각 예정 자산 |
대출이자 아끼는 실전 팁
금리 0.1%p 차이가 3억 30년 대출에서는 총이자 약 600만원 차이를 만듭니다. 주거래은행 우대금리, 급여이체·카드실적 조건, 그리고 6개월마다 금리인하요구권을 챙기세요. 중도상환수수료(통상 1.2~1.4%, 3년 경과 시 면제)보다 절감 이자가 크다면 갈아타기(대환)도 적극 검토할 만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원리금균등과 원금균등 중 뭐가 더 이득인가요?
총이자만 보면 원금균등이 항상 적습니다. 다만 초기 납입액이 원리금균등보다 20~30% 많아 월 현금흐름이 빠듯하면 원리금균등이 현실적입니다.
DSR 규제란 무엇인가요?
연소득 대비 모든 대출의 연간 원리금 상환액 비율입니다. 은행권은 40%가 한도라 연소득 5,000만원이면 연 상환액 2,000만원까지만 대출이 가능합니다.
중도상환수수료는 얼마나 되나요?
통상 대출 후 3년 이내 상환 시 1.2~1.4%에서 잔여기간에 비례해 줄어드는 구조입니다. 3년이 지나면 대부분 면제됩니다.
고정금리와 변동금리 중 뭘 선택해야 하나요?
금리 하락기엔 변동금리, 상승기엔 고정금리가 유리합니다. 둘의 차이가 0.3%p 이내라면 예측 가능성이 높은 고정금리를 택하는 경우가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