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도상환수수료 계산기
2026년 10월 기준 · 무료
중도상환수수료는 3년이 지나면 면제되고, 그 전이라도 잔여기간에 비례해 줄어듭니다. 지금 갚으면 수수료가 얼마인지, 기다리는 게 나은지 계산해 보세요.
2025.1.13 이후 신규 주담대는 0.5~0.7% 수준으로 인하, 그 이전 대출은 1.2~1.4%. 대출약정서에서 확인하세요.
대부분 36개월(3년)이며, 이후에는 면제됩니다.
중도상환수수료 구조
| 항목 | 일반적 조건 |
|---|---|
| 수수료율 (2025.1.13 이후 신규) | 주담대 고정 0.56~0.65%, 변동 0.65% 안팎 — 실비 반영 체계로 인하 |
| 수수료율 (그 이전 계약) | 주담대 1.2~1.4%, 신용대출 0.6~0.8% 수준 |
| 부과 기간 | 대출 후 3년 (이후 전액 면제) |
| 계산 방식 | 상환액 × 요율 × 잔여기간/부과기간 (체감식) |
| 무료 상환 한도 | 상품별로 연간 원금 10% 내외 수수료 면제 제공 |
갈아타기(대환) 손익, 이렇게 판단하세요
갈아타기 이득 = (기존 금리 - 신규 금리) × 대출 잔액 × 잔여 기간 - 중도상환수수료 - 신규 대출 부대비용. 예를 들어 잔액 3억, 금리 0.5%p 절감이면 연 150만원 이득이므로, 수수료가 200만원이라도 1년 4개월이면 회수됩니다. 온라인 대환대출 플랫폼에서 수수료·금리를 한 번에 비교할 수 있고, 3년 경과 시점이 2~3개월 남았다면 기다렸다 수수료 없이 갈아타는 것이 보통 유리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중도상환수수료는 왜 받나요?
은행이 대출 실행에 쓴 비용(보증료·행정비용)과 예정된 이자 수익 손실을 보전하기 위한 것입니다. 그래서 기간이 지날수록 수수료가 줄어드는 체감식 구조입니다.
일부만 갚아도 수수료가 붙나요?
네, 상환하는 금액에 대해서만 붙습니다. 다만 많은 상품이 연간 원금의 10% 내외까지는 수수료 없이 상환을 허용하므로, 한도를 활용해 매년 나눠 갚으면 수수료를 피할 수 있습니다.
3년 뒤에 갚는 게 무조건 이득인가요?
수수료만 보면 그렇지만, 그동안 내는 이자가 수수료보다 크면 바로 갚는 것이 이득입니다. 남은 수수료와 그 기간의 이자를 비교해서 결정하세요.